한국케이블텔레콤(대표 박영환)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기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200여 케이블TV업계 영업·기술 담당자를 위한 ‘기업 인터넷전화 구축 실무 워크숍’을 연다.
기업용 인터넷전화 시장을 공략하는데 필요한 기술교육, 사례발표 등을 마련했다. 통신의 기초로부터 기업용 인터넷전화 장비의 기본 개념·특징·활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