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인 케나즈(대표 이우재)는 엔트리브소프트와 계약을 맺고, 만화 ‘고스트페이스’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스트페이스’는 ‘프리스트’를 그린 만화가 형민우씨의 차기 작품으로 현재 만화포털 툰도시를 통해 2권이 연재중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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