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조범구)는 16일 새 데이터센터 플랫폼 ‘UCS C-시리즈’를 선보였다.
시스코는 이 제품에 ‘랙마운트’ 서버를 장착했다. 지난 3월 ‘블레이드’ 서버를 탑재해 선보인 ‘UCS B-시리즈’와 함께 데이터센터 내 가상화 솔루션의 확산을 가속화하려는 뜻이라는 게 시스코 측 설명이다.
‘UCS C-시리즈’는 오는 4분기부터 판매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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