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이달 말까지 초고속 인터넷 상품 ‘엑스피드’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 150명(선착순)에게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21인치 평면TV 등 10가지 덤 상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기회를 준다고 16일 밝혔다.
덤 상품 대신 매월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 7000원을 할인받는 ‘엑스(X)-라이트(Lite)’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 가운데 200명(선착순)에게는 영화예매권(2장)을 주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