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이달 말까지 초고속 인터넷 상품 ‘엑스피드’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 150명(선착순)에게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21인치 평면TV 등 10가지 덤 상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기회를 준다고 16일 밝혔다.
덤 상품 대신 매월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 7000원을 할인받는 ‘엑스(X)-라이트(Lite)’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 가운데 200명(선착순)에게는 영화예매권(2장)을 주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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