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UBCNS(대표 류승범)는 신영증권의 ‘차세대 통합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구축해 가동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영증권의 고객 데이터 모델에 계정계와 CRM시스템을 연계해 시스템 관리·운영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고객 데이터베이스, 영업자동화(SFA), 캠페인, 자산관리 체계를 하나의 데이터 모델에 통합·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