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은 SK브로드밴드와 15억원 상당 광단자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제품 공급은 내년 2월까지 끝내기로 했다.
배석주 대표는 “광단자함은 광가입자(FTTH)망에서 광신호를 분기해 가입자에 분배해주는 장비로 지난해 7월부터 9개월간 개발해 제품 초소형화와 방수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며 “앞으로 고객 요청에 맞춰 제품을 다양화하고, 사용자 편리성을 고려해 성능과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