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오는 7월 4일부터 5주간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신작게임 ‘C9’의 미공개 콘텐츠를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역 투어 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는 오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c9.hangame.com)를 통해 모집한다. 지역 투어 테스트는 강릉·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대구·제주 등. 지난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 이후 업데이트된 게임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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