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오는 7월 4일부터 5주간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신작게임 ‘C9’의 미공개 콘텐츠를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역 투어 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는 오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c9.hangame.com)를 통해 모집한다. 지역 투어 테스트는 강릉·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대구·제주 등. 지난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 이후 업데이트된 게임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