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는 12일 재무구조 건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계열회사인 소리바다미디어(대표 오현직)의 주식 250만주(15억2500만원)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44%로 처분 후 소리바다의 지분비율은 3.49%로 낮아지게 된다. 처분 예정 일자는 오는 19일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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