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오는 7월 중 제주도에 고객지원센터를 추가로 설립하고, 12일부터 21일까지 현지 근무가 가능한 신입 및 경령사원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도 고객지원센터는 온라인게임 유통 및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 넥슨SD(대표 정일영)의 산하조직으로 제주시 노형동에 설립할 예정이다. 서울 역삼동 소재 서울 고객지원센터와 함께 넥슨의 일부 온라인게임 고객 전화 상담과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규 채용 규모는 50여명이며, 모집 분야는 온라인게임 상담 및 웹게시판 관리 업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