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15일부터 ‘쿡(QOOK)TV 독립영화관’에서 영화 ‘똥파리’를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똥파리’는 각종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감독상·작품상·연기상 등 11게 부분의 상을 휩쓴 영화로 전국에서 1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인기 작품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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