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1일 동일금속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984년에 설립된 동일금속은 금속주조업체로 크롤러크레인용 트랙슈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68억1200만원과 130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오길봉 대표(40%) 외 2명이며 상장주관사는 동양종금증권이다. 공모 예정금액은 147억~168억원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7000~8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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