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인포매티카(한국대표 강석균)는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인포매티카 유저(User) 콘퍼런스 2009’를 열었다.
서로 종류가 다른 데다 분산된 정보시스템 환경 때문에 데이터를 통합·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려는 것. 행사에서 데이터 통합용 제품인 ‘인포매티카 플랫폼 릴리즈(Platform Release)’도 선보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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