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은 이스라엘 오디오코즈와 시스템통합(SI) 계약을 체결하고 IP텔레포니 및 VoIP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1993년 설립된 오디오코즈는 VoIP 게이트웨이 부문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어바이어, 알카텔-루슨트 및 노텔 등에 OEM으로 게이트웨이를 공급하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국내외 소프트스위치 업체 및 통신사업자들과 신규고객을 발굴해 VoIP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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