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은 이스라엘 오디오코즈와 시스템통합(SI) 계약을 체결하고 IP텔레포니 및 VoIP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1993년 설립된 오디오코즈는 VoIP 게이트웨이 부문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어바이어, 알카텔-루슨트 및 노텔 등에 OEM으로 게이트웨이를 공급하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국내외 소프트스위치 업체 및 통신사업자들과 신규고객을 발굴해 VoIP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5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KIST, 치매 뇌 '청소 세포' 깨우는 경로 규명…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
-
8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9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10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