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SC제일은행에 이어 타 은행 자동화기기(ATM·CD) 이용 고객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지 않는 통장을 출시한다.
기업은행은 이르면 12일부터 ‘아이플랜 급여통장’에 가입한 고객이 다른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현금을 입출금할 때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타행 인출·송금 수수료는 1000∼1600원이다. 아이플랜 급여통장은 계좌 수가 110만개로, 기업은행의 주력 예금상품이다.
현재 SC제일은행이 ‘두드림 통장’ 고객에게 타행 자동화기기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4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5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6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7
베네수엘라 사태 겹치자 '트럼프 테마'로 쏠려…새해 밈코인 일제히 급등
-
8
가상자산 M&A '사상 최대'…역합병·결제 인프라 인수전이 판 키웠다
-
9
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
-
10
속보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첫 4,400대 돌파…코스닥도 올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