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대표 김유진 www.aircuve.com)는 8일 VoIP 단말 중앙제어, 통합관리 시스템 ‘AGS-VMS’를 출시했다.
AGS-VMS는 멀티 벤더 지원형 VoIP 단말 중앙 제어,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콜 매니저와는 독립적으로 동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말 등을 관리시스템에서 리세트시키는 원격조치, 새로운 설정 파일 적용, 펌웨어 적용, 통화품질 및 회선품질 측정, 장애 처리를 위한 단말로그, 인벤토리 정보 수집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김유진 에어큐브 사장은 “AGS-VMS는 멀티 벤더 지원형 장비로 이기종 장비를 쓰고 있더라도 모두 관리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향후 패키지 형태로 출시해 공공, 기업 고객들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