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원장 정병철)은 5일 오후 5시 서강대학교에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을 초청해 ‘제12기 미래엘리트양성과정(EIC)’을 연다.
유 사장은 ‘한국 증권산업의 발전방안’을 제목으로 삼아 서강대 학생 100명에게 국제 투자은행의 성장·몰락 과정을 설명하고, 한국형 투자 발전모형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투자은행의 미래가 밝다”며 “한국에 금융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전하라”고 조언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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