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인터넷포털 네이버가 여행서비스를 접는다.
네이버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 여행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다만 항공권 메뉴와 예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이여행’ 메뉴는 오는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여행서비스 종료는 다른 유력 여행사이트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데다 지난 2월 인수한 여행정보 사이트인 윙버스를 활용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NHN 관계자는 “여행서비스를 접는 대신 윙버스를 네이버와 연동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