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대표 강익춘)는 4일 정보기술 유통업체 소프트뱅크커머스(대표 손영돈)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국내 대기업, 금융·공공기관에 필요한 통신 스위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로써 인성디지털, 정원엔시스템과 함께 주니퍼네트웍스의 한국 총판회사가 세 개로 늘었다.
강익춘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소프트뱅크커머스가 주니퍼의 여러 스위칭 장비와 관련한 기업 고객 접점을 이미 확보했고, 유통 시장 경험도 풍부하다”며 “주니퍼가 통신망 시장의 대표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적의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