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5일부터 일반 투자자들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중국 상하이B시장 54개 종목과 선전B시장 55개 종목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중국 주식 직접매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또 중국 선인왕궈증권이 제공하는 중국 증시 거래 종목에 대한 영문 투자보고서도 함께 제공한다. 대우증권은 앞으로 미국이나 일본 증시 종목에 대한 직접매매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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