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한 달간 LG텔레콤 이동전화를 새로 선택(순증)한 소비자가 6만8846명 늘어 누적 가입자 수가 847만602명에 닿았다.
SK텔레콤이나 KTF로부터 LG텔레콤으로 옮겨간 소비자가 26만5481명이었고, 새로 ‘010’ 번호에 가입한 고객이 18만170명인 등 모두 44만5551명이 늘었다. 그러나 해지 고객이 37만6705명인 나머지 순증 규모가 6만8846명에 그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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