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박영서)은 오는 2015년까지 대덕특구 기업 가운데 매출 10억∼100억원 규모의 기업 50곳을 신규 발굴해 10년 후 현 매출액의 10배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집중 지원, 육성한다.
대덕특구 내 이 같은 내용의 ‘대덕특구 가치혁신형(VI) 중소·벤처기업 육성 10-10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KISTI는 선정 업체에 △전담 기술사업화 플래너 지정 △대덕특구와 공동으로 신규 아이템 발굴 지원 △대전시와 공동으로 해외 시장 정보 지원 △KISTI 과학기술정보협의회 위원으로 자동 가입 △분석자료 무료 제공 △KISTI 수행 정부 과제 참여 시 가산점 부여 등 각종 지원 및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8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