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3일 기능성 모바일 게임 ‘미스터 똥-10의 비밀’을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스터 똥’은 총 6개의 마을과 두뇌 트레이닝에 도움을 주는 16개의 다양한 기능성 미니게임으로 구성됐다. 게임 중간에 똥 꿈 해몽, 쾌변을 도와주는 다양한 상식, 올바른 배변상식 등 ‘똥’과 관련된 정보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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