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개 중소기업 지원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후 6시 30분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최근 중기청이 발굴한 중소기업 애로사항과 이를 해결한 성공사례를 유관기관들에게 전파·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지원기관의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 등의 시나리오 작가인 올댓스토리의 김희재 대표가 ‘스토리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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