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사업자 TU미디어(대표 박병근 www.tu4u.com)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의 한국팀 남은 세 경기를 ‘티유(TU) 스포츠(채널 7)’로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일 새벽 1시 15분 한국 대 아랍에미레이트 경기로부터 10일 저녁 8시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저녁 8시 이란과 벌일 예선전까지다. 한국팀은 예선전 3승 2무로 아시아 B조 1위에 올라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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