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대표 남경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 남부지사와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일반 저소득 및 취약계층 70가구의 건강보험료를 매달 대납하게 된다.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와 체납방지를 막고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보험료 지원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효성ITX는 건강보험공단 서울 및 대구지사의 콜센터 총 266석을 운영 중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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