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대표 이승구 www.eluon.com)은 동남아시아 이동통신 시장에 직접 진출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을 통해 말레이시아 1, 2위 이동통신사인 셀콘·디지·U모바일 등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현지 시장에 보다 적합한 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지법인 설립으로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역의 이동통신 사업자에게도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루온은 2006년 디지에 ‘펀 보이스 서비스’를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제공하는 등 통화연결음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공급 중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