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이 ‘전파자원 총조사 사업’을 운영하고, 현장 실무를 수행할 인력 900명을 뽑는다.
900명 가운데 36명은 사업 지원에, 864명이 현장 실무에 투입된다. 이 가운데 782명은 ‘인턴’으로 채용한다. 사업 지원 인력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현장 실무 인력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
전파진흥원은 이공계 대학 졸업자로서 전파측정기술능력을 갖춘 사람을 채용할 방침이다. 인턴 보수는 월 130만원대이고, 전문기술자에게는 지식경제부의 엔지니어링 사업대가 기준에 맞춘 급여를 지급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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