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방송콘텐츠제작지원 사업의 창작프로그램 부문 지원 대상작으로 TV매니아 프로덕션의 ‘대한민국 신여행문화 지침서’와 블루라이노 픽쳐스의 ‘사생결단 혹은 공존 - 말라위, 물 위의 전쟁’ 등 21편을 선정, 총 9억원를 지원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방송콘텐츠제작지원사업은 지난 2002년부터 문화부와 콘진원이 실험적이고 기획력이 뛰어난 우수 창작 프로그램을 발굴, 육성해 다양한 콘텐츠의 창작과 유통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현재 △창작프로그램 △킬러콘텐츠 △TV영화 부문으로 나눠 총 3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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