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이 전주콜센터(고객센터)를 확장한다. 이에 맞춰 LG파워콤은 추가적인 인력 채용에 착수했다.
LG파워콤은 전주시 서노송동 시청 인근 대우빌딩 16층(2580㎡)에 280석을 추가로 증설, 이달 1일부터 고객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LG파워콤 전주콜센터는 기존 270석에서 총 550석으로 확대됐다.
LG파워콤은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증가 등에 힘입어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콜센터를 확대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LG파워콤은 콜센터 확장에 따라 연말 상담원 280명을 신규로 채용할 예정이다. LG파워콤은 이미 10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마치고 교육을 진행 중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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