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가 60억원 상당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5월 11일부터 전환사채 공모를 시작해 청약액이 203억8900만원에 달해, 경쟁률 3.4 대 1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창석 대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방어적으로 움츠러들기보다는 적극적인 경영을 통해 한 발 앞서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