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오는 8월 14일 일본에서 열리는 투극 2009의 ‘스트리트파이터 IV’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6월 13일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20일 분당, 27일 대구, 7월 4일 부산에서 각각 예선을 펼치고, 지역별 예선 우승팀들이 7월 11일 서울에서 결승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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