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오는 8월 14일 일본에서 열리는 투극 2009의 ‘스트리트파이터 IV’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6월 13일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20일 분당, 27일 대구, 7월 4일 부산에서 각각 예선을 펼치고, 지역별 예선 우승팀들이 7월 11일 서울에서 결승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