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이하 KOBA 2009)에서 ‘Create. Connect. Inspire’라는 테마로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올해도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설치, 소니의 최상위 하이엔드 디지털 시네마 캠코더부터 실속 있는 보급형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다채로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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