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009 문화원형 창작소재 개발 지원공모 과제’로 중앙대 산학협력단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의 ‘세계 속의 한반도 해양문화원형 콘텐츠 개발’과 한양대 산학협력단 미래문화연구소의 ‘조선시대 자연재해와 인간생활 디지털콘텐츠 개발’ 등 2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과제는 오는 12월 개발 완료 예정이다. 개발 결과물은 향후 문화콘텐츠닷컴 (www.culturecontent.com)을 통해 일반에 공개, 서비스된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해 온 문화원형 창작소재 개발 사업은 순수예술 및 인문학 가운데 전통문화를 대상으로 테마별 디지털콘텐츠화(창작소재화)를 통해 문화콘텐츠산업 창작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문화콘텐츠닷컴(www.culturecontent.com)을 통해 170개 과제가 서비스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5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