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009 문화원형 창작소재 개발 지원공모 과제’로 중앙대 산학협력단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의 ‘세계 속의 한반도 해양문화원형 콘텐츠 개발’과 한양대 산학협력단 미래문화연구소의 ‘조선시대 자연재해와 인간생활 디지털콘텐츠 개발’ 등 2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과제는 오는 12월 개발 완료 예정이다. 개발 결과물은 향후 문화콘텐츠닷컴 (www.culturecontent.com)을 통해 일반에 공개, 서비스된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해 온 문화원형 창작소재 개발 사업은 순수예술 및 인문학 가운데 전통문화를 대상으로 테마별 디지털콘텐츠화(창작소재화)를 통해 문화콘텐츠산업 창작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문화콘텐츠닷컴(www.culturecontent.com)을 통해 170개 과제가 서비스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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