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는 25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배달(delivery) 솔루션인 ‘넷스케일러 (NetScaler) VP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넷스케일러’ 플랫폼을 가상화한 소프트웨어다.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내려받아 표준 서버 플랫폼에 적용해 운영할 수 있다.
가상화한 서버·애플리케이션 자원의 배달(딜리버리)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고객은 실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에 가까운 기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시트릭스 측이 전했다.
‘넷스케일러 VPX’는 오는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4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5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