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09)’에 참가, 전송 속도를 한층 강화시키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라인업한 ‘P2 카드 E-시리즈’와 3-MOS 이미지 센서로 풀 HD 촬영이 가능한 ‘AG-HPX301’ P2 HD 캠코더, P2카드 드라이브 및 포터블 리코더 등 P2HD 카메라와 방송용 기자재 총 28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전시 컨셉트를 ‘테이프리스(Tapeless) 시대’에 맞춰 P2 메모리카드 및 이를 저장매체로 활용하는 HD 방송용 카메라와 캠코더, 각종 HD촬영 편집 기자재 등을 소개하며 파나소닉 제품으로 촬영에서 편집 그리고 송출까지 ‘토털 워크플로(workflow)’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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