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방송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이재찬)는 내달부터 디지털영상편집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영상편집 자격시험은 디지털영상편집 직무 수행에 필요한 디지털영상의 이해와 편집기술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어도비 프리미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응시 자격은 1급·2급 동일하게 나이·학력·경력의 제한이 없으며 시험 과목은 ‘디지털영상과 편집’ ‘프리미어 기본구성’ ‘디지털영상 편집의 활용’ 등이다. 평가는 객관식 평가와 실무 작업형 평가로 구분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자격검정 주관기관인 방송통신인력개발센터 이재찬 원장은 “디지털영상편집 자격시험이 방송통신 융합 시대를 이끌어 가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격시험은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내달 28일 첫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h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