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22일 수송동 서머셋팰리스호텔에서 파트너 약 100여명을 초청해 ‘후지쯔 파트너 데이 200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후지쯔의 x86서버를 포함한 전 플랫폼 기종의 새로운 제품컨셉 및 판매정책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위한 ISV지원 정책, 프로모션 프로그램, GTM(Go to Market) 전략 등이 발표됐다. 이와 함께 신규 파트너사에 대한 인증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후지쯔 길이홍 PSG 상무는 “앞으로 한국후지쯔는 비즈니스 유닛별, 버티컬 마켓별로 차별화된 채널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기 위해 이미 사내조직을 정비하고 관련제도의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며 “침체된 시장불황 속에서도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안정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일정 마진확보, 유지보수사업 이관 등 모티베이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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