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오는 27일 오후 4시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에서 2009년 과학 커뮤니케이션 포럼·강연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로 독립영화 ‘워낭소리’의 이충렬 감독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이 감독은 ‘과학과 영화의 즐거운 만남-워낭소리가 만들어지기까지’를 주제로 워낭소리를 제작하게 된 배경과 제작 과정의 에피소드, 제작 후 감회 등을 바탕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현주소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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