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정 언론중재법의 효율적 운용 방안 및 ADR 기법 연구’를 주제로 중재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오는 8월 7일 개정 언론중재법 시행으로 포털·언론사닷컴 등의 인터넷뉴스서비스와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도 조정·중재대상에 새롭게 포함됨에 따라 인터넷매체의 특성을 고려한 조정·중재제도 운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 언론중재위원회가 축적해 온 조정·중재 기법을 바탕으로 소송 외 대체적 분쟁해결(ADR)제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