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유닉스(UNIX)’ 시스템 고객을 위한 콘퍼런스 ’2009 파워 투게더’를 연다.
탁정욱 한국IBM 상무(엔터프라이즈시스템영업총괄)가 나와 ‘유닉스’ 시장 흐름과 전망을 제시할 예정.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IBM의 정보시스템 가상화 전략도 소개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닉스 서버 신제품 ‘파워520’ ‘파워550 익스프레스’와 함께 기존 썬 고객을 지원할 특별 판매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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