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대표 오재필)가 내달 와이브로 기능을 탑재한 복합형 내비게이션 단말기 ‘UB-5W’를 출시한다.
UB-5W는 와이브로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을 통해 다양한 정보 검색은 물론 편리한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전자지도는 Q지니W가 탑재되며 안전운행 데이터 자동 업데이트, 서울시내 간선도로 CCTV 영상, 서울시내 간선도로 VMS(도로전광판), 교통정보, 유가정보, 날씨정보를 제공한다.
오재필 사장은 “UB-5W는 고객의 경제성과 편리성을 강화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DMB내비게이션 제품에 통신 서비스를 융합한 제품이 시장을 선도 할 것으로 예상돼 통신사업자와의 연계, 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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