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시스코는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T&D(Transmission and Distribution) 자동화 솔루션’과 ‘에너지와이즈(EnergyWise)’ 등을 묶어 제공하는 ‘스마트 그리드’ 전략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스코는 이를 위해 데이터 센터, 지국, 이웃망, 가정, 사무실 등 에너지 설비 내 주요 거점을 지원하는 ‘스마트 그리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라우터·스위치·데이터센터솔루션도 차세대 전력망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바탕(플랫폼)으로 활용된다.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은 “네트워킹 기술이 에너지 그리드를 더욱 지능적이고,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대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