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9일 해외전시회 추가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참가 희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올해 188억원의 예산으로 128개 해외전시회에 참가하는 270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추경 예산을 통해 40억원을 새로 확보, 지원 업체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지경부는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데 필요한 전시장 임차료, 설치 및 운송료 등 참가경비의 일부(총경비의 70% 이내)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 서류 양식은 한국전시포탈(www.gep.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 서류는 이달 26일까지 KOTRA 해외전시협력팀으로 우편 송부하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