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한 ‘배틀로한’을 19일 오후 12시 05분부터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로한’의 검증된 콘텐츠를 뽑아 전투만을 특화한 ‘배틀로한’은 노트북에서도 돌아갈 정도의 저 사양과 쉬운 조작법, 신규 유저들도 쉽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며 “전투의 묘미가 가득한 배틀 MMORPG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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