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09 경인지역 발명특허 페스티발’이 오는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를 비롯한 경인지역 5개 지식재산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발명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발명경진대회, 이벤트 마당,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 학생,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비는 무료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이달 19일까지 인터넷(www.kifestival.or.kr)으로 받는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