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09 경인지역 발명특허 페스티발’이 오는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를 비롯한 경인지역 5개 지식재산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발명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발명경진대회, 이벤트 마당,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 학생,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비는 무료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이달 19일까지 인터넷(www.kifestival.or.kr)으로 받는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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