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장비업체 리노스(대표 노학영·이원규)는 삼성SDS와 부산지하철 3호선 반송선(미남∼안평) 구간에 60억원 상당의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체계를 구축하기로 계약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11년까지. 리노스는 디지털 TRS 체계가 부산지하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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