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부터 대우증권을 이끌어 온 김성태 사장이 이사회에 사의를 표명했다.
대우증권 측은 13일 “김 사장이 이사회에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사회에서 곧 후임 사장이 선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대우증권 대주주인 산업은행 측도 “대우증권 사장은 교체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며 “후임 사장은 투자은행(IB) 전문가가 영입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오는 15일 이사회를 열어 후임 사장 인선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