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간 기온이 수준인 섭씨 14∼22도보다 높겠다고 13일 기상청이 예보했다.
강수량은 평년 수준인 76∼200㎜와 비슷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세부적으로 5월 하순에는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되,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6월 상순에도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되, 강수량은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6월 중순에는 날씨 변화가 큰 가운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강수량이 많아지고 지역별 차이가 클 것으로 예측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