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근영 www.extremenetworks.com)는 12일 이더넷 스위치 ‘블랙다이아몬드 8900시리즈’ 모듈을 선보였다.
10기가비트(Gb) 이더넷 포트를 최다 582개 지원하는 게 특징. 유니버설 포트 기능을 기존 통신망에 융합(인터그레이션)하고 자동화하는데 유용하다.
이근영 대표는 “‘블랙다이아몬드 8900시리즈’가 비용 지출을 통제하면서 네트워크의 급격한 확장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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