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는 12일 새 게이트웨이 ‘브랜치(Branch) SRX’ 4종과 이더넷 스위치 ‘EX2200’을 포함하는 통신망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였다.
‘브랜치 SRX’ 4종은 ‘주니퍼네트웍스 다이내믹 서비스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삼아 위험·침입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EX2200’은 기업의 지사와 본사 간 통신망 환경에 적합한 제품이다.
김성로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이사(기술팀장)는 “지사(브랜치)를 여럿 보유한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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